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14 여자농구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에서도 패배했다.
김연주가 3점슛 5개 포함 17득점했지만, 역부족이었다. 1쿼터부터 두 자릿수 점수차로 끌려가며 전력차를 실감해야 했다.
한국은 30일 쿠바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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