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삼성을 완파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은 4쿼터에 추격에 나섰지만, 이미 너무 점수차가 벌어진 상태였다. KCC는 윌커슨이 22득점, 김효범이 15득점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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