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KB스타즈가 첫 시범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KDB생명은 이경은이 10득점, 외국인 선수 테일러가 13득점을 올렸다. 신정자는 9득점했다.
21일에는 부천체육관에서 하나외환과 우리은행이 시범경기를 갖는다. 우리은행은 지난 두 시즌 연속 통합 챔피언을 차지했다. 시범경기는 26일까지 팀별로 2경기씩 치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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