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의 현역 최고령 선수인 스티브 내시(40·LA 레이커스)가 은퇴 기로에 섰다. 허리 부상으로 이번 시즌 출전이 불가능해진 탓이다.
게다가 2014~2015시즌은 내시의 계약 마지막 시즌이다. 과연 LA 레이커스가 계약 3년 동안 겨우 65경기에만 나선 내시와 재계약할까. 가능성은 희박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