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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SK 나이츠의 빅맨 코트니 심스(2m6)가 부상에서 복귀한다.
심스가 없는 동안 SK는 골밑 높이 싸움에서 열세에 놓였다.
문경은 감독은 "심스의 몸상태가 70~80% 정도 된다"고 말했다. 심스가 돌아오면 데이비스와의 계약은 종료된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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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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