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빅맨 코트니 심스 부상 복귀, 29일 KCC전

기사입력 2014-10-26 14:09


SK나이츠 빅맨 코트니 심스가 부상에서 돌아온다 사진제공=KBL

남자농구 SK 나이츠의 빅맨 코트니 심스(2m6)가 부상에서 복귀한다.

문경은 SK 감독은 심스가 29일 KCC와의 원정경기 출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스는 지난 12일 삼성전에서 오른 발목을 다쳤다. 상대 선수 발을 밟는 바람에 발목이 돌아갔다. 문경은 감독은 심스의 공백을 대체 외국인 선수 브라이언 데이비스를 데려와 메웠다.

심스가 없는 동안 SK는 골밑 높이 싸움에서 열세에 놓였다.

문경은 감독은 "심스의 몸상태가 70~80% 정도 된다"고 말했다. 심스가 돌아오면 데이비스와의 계약은 종료된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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