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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스의 KCC전 강세를 이어졌다. 반대로 KCC는 오리온스를 상대로 좀처럼 경기를 풀어내지 못했다.
오리온스가 전반 경기를 지배했다. 오리온스는 1쿼터부터 잡은 주도권을 계속 잡고 나갔다. 전반에 트로이 길렌워터(18득점)와 김도수(9득점) 임재현(8득점) 등이 고른 활약을 보여주었다.
반면 KCC는 하승진이 전반 2득점으로 부진하면서 공격을 풀어주지 못했다. 오리온스의 외곽포가 터지면서 KCC 수비가 고전했다.
길렌워터는 24득점으로 오리온스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현민은 12어시스트로 공격을 매끄럽게 풀어줬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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