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9일 이사회, 외국인 선수 출전 방식 논의

기사입력 2016-05-04 14:40


고양 오리온과 전주 KCC의 2015-201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이 29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고양 오리온이 승리하며 챔프전 전적 4승 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MVP에 선정된 이승현이 트로피를 받고 있다. 고양=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6.03.29/

KBL이 9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1기 9차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출전 방식과 오는 7월에 열릴 예정인 '2016년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등을 논의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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