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에는 WKBL 6개 구단 사령탑과 대표 선수가 참석하여 새 시즌에 대한 출사표와 각오를 밝힌다. 임근배 감독, 배혜윤(이하 삼성생명), 신기성 감독, 김단비(신한은행), 위성우 감독, 박혜진(우리은행), 안덕수 감독, 강아정(KB스타즈), 이환우 감독, 강이슬(KEB하나은행), 정상일 감독, 노현지(WKBL)가 테이블에 앉을 예정이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미디어데이는 WKBL 주관 방송사 KBS N 스포츠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다.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는 오는 11월 3일 아신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열리는 디펜딩 챔피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