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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KGC인삼공사)이 무릎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나서지 못한다.
문제가 발생했다. 오세근은 무릎 부상으로 재활 중이다. 지난 8일 열린 KCC와의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결국 KGC인삼공사는 진단서를 제출했고, KBL은 유진 펠프스 대체 발탁을 확정했다. 유진 펠프스는 올 시즌 처음으로 한국 무대를 밟았다. 리그 18경기에서 평균 35분14초를 뛰며 26.5점-13.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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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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