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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나이츠가 안양 KGC를 꺾었다.
KGC는 이틀 전 입국한 새 외국인 선수 크리스 맥컬럽이 첫 선을 보였다. 아직 적응이 덜 된 모습이었지만 좋은 드리블과 돌파 능력을 보여줬다. 지난해 전주 KCC 이지스에서 뛰다 KGC로 넘어온 브랜든 브라운이 경기 초반 좋은 활약을 펼치다, 가벼운 손가락 부상으로 이후 휴식을 가졌다.
용인=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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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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