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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동계올림픽 영웅 윤성빈이 농구장을 찾는다.
이날 개막전에서는 조성진 LG 구단주와 허성무 창원시장, LG전자가 후원한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참석한 가운데 챔피언 달성 기원 퍼포먼스 'Lighting Grand Star(라이팅 그랜드 스타)'를 진행한다.
LG 구단은 이번 시즌 관람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 테이블 좌석 11개석을 42개석으로 확대 운영하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는 의미로 경기 종료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처음으로 준비했다.
더불어 남자 치어리더가 포함된 새로운 응원단의 색다른 공연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날 개막 시투는 윤성빈이 맡으며 경기는 SPO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