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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팀 분위기에 맞춰 색다른 패키지를 팬들에게 선보인다.
구단은 개성 넘치는 성격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세 선수. 전현우 권성진 홍경기의 이름을 따 패키지를 만들었다.
오는 19일, 20일 주말 2연전 홈경기때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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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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