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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서울 SK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잡아냈다.
SK는 자밀 워니(18득점, 10리바운드)와 오세근(15득점)의 맹활약을 앞세워 게이지 프림(22득점)이 분전한 현대모비스를 물리쳤다.
경기종료 2분6초를 남기고 SK는 오세근의 3점포로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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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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