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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창원 LG가 선두의 힘을 선보였다. 한때 12점 밀리던 경기를 뒤집으며 1위의 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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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은 김영현-변준형-렌즈 아반도-한승희-조니 오브라이언트가 먼저 나섰다. LG는 양준석-최형찬-정인덕-칼 타마요-아셈 마레이가 스타팅으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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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마지막 쿼터, LG가 마레이의 3점슛으로 포문을 열었다. 반면, 정관장은 연달아 실책하며 스스로 발목 잡았다. 정관장은 4쿼터 시작 4분여 동안 무득점에 그쳤다. 그 사이 LG는 상대 뒷공간을 연달아 파고들며 점수 차를 벌렸다. 정관장은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한승희-오브라이언트가 연속으로 득점하며 기세를 올렸다. LG는 작전 시간을 통해 상대 분위기를 끊었다. LG는 마레이가 골밑을 점거하며 승리를 챙겼다.
안양=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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