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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부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25일 오후 4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스타즈와의 홈경기에 '명품배우' 이성민이 방문해 기념 시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홈경기에서 하나은행은 경기장 입장 관중 선착순 125명에게 정관장 에브리타임 리프레시를 증정하며, 그린 컬러 아이템을 착용한 입장 관중 선착순 11명에게 포토이즘 쿠폰을 제공,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선수단 프레임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경기 중 작전타임, 쿼터 종료 시 프로스펙스, 한국쥬맥스,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 매일유업 등이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경품 증정 이벤트가 운영되며, 열심히 응원한 팬을 선정해 경기 종료 후 선수가 직접 ?시티와 함께하는 'Fan of the Match' 이벤트 시상을 진행한다. 승리 시에는 추첨을 통해 광수호텔 스위트룸 숙박권을 증정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