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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가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에 참가한 박지민 양에 대해 극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양은 지난 12월 25일 방송한 'K팝스타'에 출연해 아델의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을 불러 양현석 박진영 보아 등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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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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