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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이 한 발 앞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벌써 2013년 새해인사?' '지영양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덕담을 나눴다. 또 일부에서는 '창문 밖으로 얼굴 내미는 건 위험하다'며 안전을 염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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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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