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 리포터 오래간만에 공식석상 '볼륨몸매' 과시

기사입력 2012-01-03 21:22



MBC 원자현 리포터와 박은지 기상캐스터가 MC로 데뷔한다. 두 사람은 스마트기기 전용 방송채널 손바닥tv가 신설하는 아침방송 '아침을 여는 쇼'(가제)의 진행자로 발탁했다. 원 리포터와 박 캐스터가 MC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손바닥tv는 9일부터 평일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출근길에 아침뉴스 브리핑과 함께 다양한 생활정보를 전달한다.

원자현 리포터가 3일 '아침을 여는 쇼' 포토세션에 참석해 특유의 볼륨감 넘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뉴스엔]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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