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대 부자' 고소영-장동건 전세살이, 왜?
'수십억 전세집'을 선호하는 별들의 주거성향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점차 바뀌고 있는 스타들의 주거 트렌드를 분석했다.
이영애는 한남동 빌라, 김태희은 옥수동 빌라, 손예진도 삼성동 빌라에서 사는 등 스타들은 아파트나 주상복합보다 고급빌라를 선호했다. 스타들의 주거 선택기준은 사생활 보호.
부동산 전문가는 "아파트의 경우 외부 노출이 많이 되는데 고급빌라는 출입구도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도 자체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안에 거주하는 세대끼리도 부딪히기 어려울 정도다"고 설명했다.
스타들은 또 집을 구매하는 것보다 전세를 선호하고 있었다. 유세윤을 비롯해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삼성동 22억원 전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삼성동 18억원 전세,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청담동에 14억원 전세집에서 살고 있다.
전문가는 "오랫동안 거주하면 노출이 많이 될 수 밖에 없다. 자기가 원하는 지역으로 이사를 쉽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전월세를 선호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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