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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표 잉꼬커플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가 파경 위기를 맞았다.
사실 뎁은 그 스스로도 "14년이나 함께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할 만큼 파라디를 만나기 이전에는 숱한 스타들과 염문설을 뿌려온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나쁜남자'였다.
하지만 뎁은 공식석상 등 여러 인터뷰에서 파라디를 만난 순간을 애정어린 눈빛으로 말해왔다. 잉꼬 커플 이었던 조니 뎁 부부가 불화설에 휩싸이자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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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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