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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이 김수용이 '야동마니아'임을 폭로했다.
이어 "AS 기사가 오고 나서 야동 때문에 바이러스에 걸린 사실을 알았다. 덕분에 AS기사에게 내가 야동을 좋아하는 걸로 오해를 받았다"고 억울해했다.
심지어 김수용의 당시 꿈은 성인영화를 만드는 감독이었다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방송은12일 오후 11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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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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