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한복입은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KBS 2TV 설특집 세자빈 프로젝트 '왕실의 부활' 촬영 중 찍힌 사진에서 아이유는 노란색 저고리에 털이 달린 조끼를 입고 머리에는 배씨댕기를 한 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백옥같은 피부를 과시하며 입가에는 살짝 미소를 띄운 깜찍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아이유 너무 귀엽다", "한복도 어쩜 저렇게 잘 어울리는지..", "아이유 진짜 예뻐", "설에도 아이유때문에 TV만 볼 듯", "살이 더 빠진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극의 형식을 도입한 코믹 콩트 '왕실의 부활'은 12명의 여자아이돌 스타들이 좌충우돌 세자빈 되기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오는 2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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