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은이 필리핀 마닐라를 배역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박시은은 지난 해 12월 마닐라에서 5일동안 약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을 했다. 특히 최고급 리조트인 푼타 푸에고(PUNTA FUEGO)를 배경으로 매끈한 S라인를 과시했다.
그는 필리핀 남부지역에 태풍이 상륙한 가운데에도 프로정신을 발휘해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한편 박시은은 김수현 작가의 TV조선 '아버지가 미안하다'에 캐스팅된 상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