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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가 공약 이행을 위해 사비를 털었다.
소연은 "공약이라기 보다 새해를 맞아 우리를 사랑해주신 팬분들과 시민분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 오늘 1위를 하게 돼 이렇게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계획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러비더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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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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