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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특집' 마지막 편을 선보인 '1박2일'이 속한 KBS2 '해피선데이'가 시청률 깜짝 상승 효과를 맛봤다.
한편 MBC '우리들의 일밤-룰루랄라'는 2.9%,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8.9%를 기록했으며 '런닝맨'과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가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는 15.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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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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