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방송3사와 재전송료 협상을 벌여온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16일 오후 3시를 기해 KBS 2TV에 대한 방송 신호 송출을 중단했다.
케이블TV 업계는 협상에 더 이상 진전이 없을 경우 MBC와 SBS 채널에 대해서도 송출을 중단하기로 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