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와플전문점 와플루쉬 1호점 점장된다

최종수정 2012-01-17 11:03

김선아가 와플 전문점의 점장으로 나선다.
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영화배우 김선아가 와플전문점 '와플루쉬'의 1호점 점장이 된다.

김선아는 1월 중 벨기에 와플브랜드 와플루쉬의 모델과 함께 강남지역에 오픈 준비 중인 1호점 김선아점의 점장으로 나선다. 김선아는 '김선아점' 오픈으로 브랜드를 알리고, 점장으로서 고객들과 함께 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와플루쉬 관계자는 "광고계 최고 빅모델인 김선아씨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신뢰감과 따뜻함을 갖춘 최고의 모델인 김선아씨와 함께 와플루쉬가 성장해 나갈 것으로 생각한다. 이를 증명하듯 최근 김선아씨가 모델로 나선다는 소식에 가맹점 문의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와플업계에 '김선아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와플루쉬'는 벨기에 리에쥬 지방의 전통방식 그대로 담은 와플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벌꿀, 천연 사탕수수와 같은 천연재료와 블루베리, 검은깨 와플 등으로 웰빙 개념을 강화시킨 게 특징이다.

한편, 김선아는 세계 10개국에 수출된 드라마 '여인의 향기'를 통해 최고의 한류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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