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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선아가 와플전문점 '와플루쉬'의 1호점 점장이 된다.
'와플루쉬'는 벨기에 리에쥬 지방의 전통방식 그대로 담은 와플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벌꿀, 천연 사탕수수와 같은 천연재료와 블루베리, 검은깨 와플 등으로 웰빙 개념을 강화시킨 게 특징이다.
한편, 김선아는 세계 10개국에 수출된 드라마 '여인의 향기'를 통해 최고의 한류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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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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