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중국 작사 작곡가 대상 컨퍼런스 개최

최종수정 2012-01-17 16:11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중국 현지 작곡·작사가 대상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SM은 지난 16일 오후 5시(현지시각) 베이징 쉐라통 베이징 동청 호텔에서 'SM타운 라이터스 컨퍼런스 인 베이징 2012'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중국 작곡가와 작사가들에게 SM과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SM이 추구하는 효율적인 음원 공급을 받는 등 상호 교류를 통한 발전적 관계 형성 및 향후 적극적인 교류와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100여 명이 참석, SM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또 SM 측은 CT이론을 바탕으로 한 컨텐츠 기획 및 한류의 단계에 대해 설명했으며, CT를 활용한 SM의 체계화된 음악 프로듀싱 시스템과 특성도 소개해 참석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M은 "이번 행사와 같은 컨퍼런스 개최를 비롯해 라이팅 캠프에도 지속적으로 참석하는 등 해외 작곡가 및 작사가들과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하는데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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