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비더비' 세번째 뮤직비디오인 'T-ARA Lovey-Dovey in TOKYO'는 자유분방하고 친근한 티아라의 일상 모습과 클럽을 즐기는 모습을 조화롭게 표현했다. 특히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간 멤버들의 발랄한 매력을 엿볼 수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런데 앞서 공개된 드라마 버전과 좀비 버전이 각종 온라인 뮤직비디오 차트 1-2위를 다투고 있어 이번 뮤직비디오를 언제 공개할 것인지 딜레마에 빠진 것.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팬들의 의견에 따라 18일 오전 최종 뮤직비디오 공개날짜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