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 아이유, '음악요정' 정재형 집 쫓아간 사연은?

기사입력 2012-01-17 16:46


아이유. 사진제공=로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가 '음악요정' 정재형의 집에 찾아간 사연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최근 KBS Joy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 녹화에 참여해 "정규 2집 수록곡 중 정재형의 곡이 가장 좋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의 정규 2집 '라스트 판타지'에는 작곡가 윤상 김형석, 가수 윤종신 이적 등 국내 최고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이유는 이중 정재형에 곡에 강한 애착을 보인 것. 그는 "곡을 받기 위해 정재형의 집까지 쫓아갔다. 제발 곡을 달라고 빌어서 어렵게 받아냈다"고 고백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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