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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전혜빈이 '여자 김병만'에 등극했다.
전혜빈은 낯선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앞장서 용감한 모습을 보여 신임을 받았다. 이러한 모습은 멤버들을 통솔하며 정글생활을 이끌어 온 '달인' 김병만의 모습과 닮아 눈길을 끌었따.
전혜빈은 "어떻게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실제로 모험심이 많다"고 답하며 능숙한 톱질과 칼질, 원숭이처럼 나무에 오르기 등으로 제작진을 당황시켰다.
또 전혜빈은 원주민들과 나이를 알아 맞추는 게임에서도 실제 29살 임에도 불구하고 17살로 추정된다는 평가를 들으며 동안 미모를 확인받았다.
'여자 김병만' 전혜빈의 모습은 23일 설날 오후 6시 10분 '정글의 법칙 W'에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