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택이 웨딩화보를 통해 미모의 예비 신부를 공개했다.
윤택의 예비신부는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재원으로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친구의 신앙심과 배려심에 반했다"고 밝힌 윤택은 지난 해 10월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장에서 예비신부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들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웨딩 촬영장에 40명 이상에 동료 개그맨들이 찾아와 윤택의 결혼을 축하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