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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요일'을 탄생시킨 KBS2 월화극 '브레인'이 17일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브레인'은 이날 "신경외과 의사 이강훈입니다"라는 신하균의 마지막 대사를 엔딩으로 장식하며 끝을 맺었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 SBS '샐러리맨 초한지'는 10.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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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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