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와 서현, 극과극 표정

기사입력 2012-01-19 20:00


유리의 도도한 걸음 걸이.

1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제2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 열렸다. 걸그룹 소녀시대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멤버 유리가 맨 앞에서 도도하게 걷고 있는 반면에 뒤에서 따라오는 서현의 수줍은 표정이 대조적이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서현 '난 왜 아직도 이런 게 쑥스러울까?'

'유리 언니는 저렇게 자연스러운데 말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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