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in TV' 톱스타 이정재와 재벌가와 스캔들 집중 취재

최종수정 2012-01-19 15:03

'버~스타'에서 인터뷰 중인 정엽, '연예 in TV''캡처

종편 1위 연예정보 프로그램 TV조선 '연예 in TV'에서는 톱스타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 임세령과의 결혼설의 전말을 다뤘다. 기자들의 발빠른 현장 취재가 빛나는 '이슈 추적 인(人)'에서는 여러차례 불거진 이정재와 임세령의 스캔들의 근거와 진실을 이들의 최측근과 현장 취재 등을 통해 추적해봤다. 이와 함께 연예인과 재벌가의 얽히고 설킨 연관 관계를 집중 조명했다.

스타가 직접 버스를 타고 시민들을 만나는 '버~스타'에서는 MBC '나는 가수다'의 꽃미남 정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엽은 "고교 시절부터 16년간 연애를 쉰 적이 없다"며 진정한 연애의 달인임을 인정했다. 이와 함께 정엽은 결혼을 하면 딸을 갖길 원한다는 희망을 밝히며 "미래의 딸 이름으로 소울이라고 짓고 싶다"고 마음에 아껴둔 딸 이름을 공개했다. 또 시민들을 위해 해군 홍보단 시절에 애창했던 트로트 '고향역'을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떠오르는 신인을 공형진 MC가 직접 추천하는 '공추스타'에서는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열연 중인 김유정을 만났다. 김유정은 김혜수 선배를 롤모델로 꼽으며 "김혜수 언니처럼 카리스마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기자가 만나는 인터뷰 '광화문 연가'에서는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의 개봉을 앞 둔 정려원이 출연했다. 정려원은 영화 촬영과 얽힌 엄태웅과의 에피소드 및 대중들이 모르는 자신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들려줬다.'연예 in TV'는 20일 금요일 밤 10시에 TV조선(CH19)에서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