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메가박스 시네마 리플레이' 상영작 10편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2월 3일 홍상수 감독의 '북촌방향'을 시작으로, '그을린 사랑', '아이 엠 러브', '일루셔니스트', '만추', '세상의 모든 계절', '안티크라이스트', '블랙스완',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파수꾼' 등 10편의 영화가 3주에 걸쳐 상영된다. 영화 관람 후에는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 깊은 영화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네마토크도 진행될 예정이다.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19~21일 3일 동안 조기예매를 할 경우 30% 할인된 가격인 7000원에 티켓을 구입할 수 있으며, 메가박스 페이스북 페이지(http://facebook.com/megaboxon)에서 설문이벤트에 참여하고 댓글을 달면 후에 추첨하여 10명에게 시네마 리플레이 초대권을 증정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