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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탈락한 가수 테이가 심경을 밝혔다.
한편 테이는 tvN '오페라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04년 데뷔한 이후 '사랑은 하나다', '그리움을 외치다'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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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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