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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고운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복을 입은 고아라는 브이자를 그려 보이며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고아라는 기분 좋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네티즌들은 '한복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기분 좋은 새해 인사다', '새해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 기대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영화 '페이스 메이커'와 '파파'에서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다. '페이스 메이커'에선 얼짱 장대 높이뛰기 선수 유지원 역을 맡았으며, '파파'에선 소녀가장 준 역을 연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