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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윤의 '초호화 대저택' 미국 집이 공개됐다.
특히 집 인테리어 모두 자니윤의 아내 줄리아윤의 솜씨라고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줄리아 윤은 "실용적인 공간 활용을 하려고 노력했다. 대문 쪽에 거울을 배치했고, 주방 요리대엔 턱을 만들어 간단한 요리는 이 곳에서 먹을 수 있게끔 했다"고 노하우를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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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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