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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출산 전 몸무게 78kg까지 치달았던 임신중 에피소드를 전했다.
상의탈의를 한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 속 김희선은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했다.
김희선은 연아를 임신했을 때 "남편이 배마사지는 꼭 해줬다. 이에 더해 아빠 목소리 들려주는 일도 하루도 빠짐없이 해줘서 고마웠다"며 남편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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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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