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병진, 결혼 4년만에 첫 딸 얻어

최종수정 2012-01-30 10:43

사진=스포츠조선DB. 이병진 트위터

개그맨 이병진(43)이 결혼 4년만에 아빠가 됐다.

30일 한 지인은 "개그맨 이병진이 오늘 새벽 예쁜 딸을 얻었다. 축하해달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병진도 앞서 이날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똘희(딸의 애칭) 탄생을 축하해주세요. 조금 전 1시 21분. 똘희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 덕에 순산했어요. 지금 엄마 품에 안겨 똘희 식사 중입니다. 갑사합니다. 내 아내 그리고 똘희. 여러분들께도요"라며 딸을 얻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 속에 태어난 우리 똘희를 공개합니다. 태어난 직후 사진인데요. 처음 울다가 내 목소리를 따라 눈을 맞출 때는 정말 감격스럽더라구요. 볼수록 절 많이 닮았대요"라며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08년 11월 6세 연하의 홈쇼핑 전문 게스트 강모씨와 5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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