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정선희가 "이제는 사랑이 두렵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스스로를 돌아보며 '내게 다음 사랑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고 말해 MC 이미숙과 김영철을 안타깝게 했다.
MC 이미숙이 "다시 사랑하고 싶은 마음은 없냐"고 묻자 정선희는 "당장은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못박았다. 하지만 "내가 예쁘진 않아도 매력이 있어 열흘 이상은 두고 봐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재치 넘치는 발언을 덧붙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