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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근이 어머니에 대한 '눈물의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근은 '수입 300억설'에 대해선 "말도 안 된다. 내가 얼굴을 알리고 인기를 얻은지 겨우 4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그렇게 벌었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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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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