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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의 '노안 미모'를 자랑하는 대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사진이 너무 성숙하게 나왔네요", "정말 이쁜데 노안인 듯", "지금과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저 때보다 지금이 더 어려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해 9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사람들이 19살 때부터 20대 후반으로 봤다"며 노안에 대한 고충을 털어 놓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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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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