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파'의 주연 박용우와 고아라가 부산과 대구에서 무대인사에 나선다.
박용우와 고아라는 오는 4일 부산, 5일 대구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영화를 연출한 한지승 감독 역시 함께 참석한다.
'파파'는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가 미국에서 불법체류자가 돼 버린 매니저 춘섭(박용우)과 소녀가장 준(고아라)이 가족을 이루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 지난 1일 개봉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