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에서도 '소녀시대 붐'이 일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미국 최고의 토크쇼인 CBS '데이비드 레터맨쇼'와 ABC '라이브 위드 켈리쇼'에 출연했으며 2일(현지시각)에는 현지에서 열린 첫 번째 사인회에 1300여 명을 운집시키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