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유노윤호-슈주 규현 생일! 200만원 기부-택시 광고

최종수정 2012-02-05 10:18

동방신기 유노윤호(왼쪽)과 슈퍼주니어 규현.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슈퍼주니어 규현이 생일을 맞았다.

유노윤호는 6일 27번째 생일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팬들은 동물자유연대에 200만원을 기부, 뜻깊은 생일 축하 선물을 했다. 유노윤호는 지난해 패션문화매거진 오보이가 진행한 '스타와 함께하는 입양 캠페인'에 참여하며 동물자유연대와의 인연을 쌓은 바 있다. 팬들은 이를 기억하기 위해 200만원을 기부, 동물복지에 힘을 보탠 것. 이에 유노윤호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이 보낸 케이크와 꽃다발, 기부금 확인서 인증샷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반면 규현은 3일 25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슈퍼주니어 월드트워 '슈퍼쇼4'에 참여하기 위해 대만에서 생일을 맞게 됐다. 이에 현지 팬들은 택시에 '생일 축하해요'라는 문구를 담은 축하 광고를 게재하기도 했다. 또 규현의 아버지는 아들의 생일을 맞아 4일 대만에 '타이베이 한궈 UPI 쉐위엔'이란 한국어 학원을 오픈, 뜨거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동방신기는 일본에서 투어 공연을 진행하며, 슈퍼주니어 역시 월드 투어에 열중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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