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의 남자'의 이민우가 '소녀의 남자'로 돌아온다.
이민우는 지난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충의를 중요시 하는 호인중의 호인이자 경혜공주를 온 마음으로 사랑하는 정종 역을 맡아 시청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소녀탐정 박해솔'은 타인의 감정상태를 읽어내는 특별한 공감각 능력을 가진 소녀 박해솔이 6년 전 의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비밀을 파헤쳐나가는 본격적인 미스터리 수사물이다. 오는 12일 밤 11시 25분 첫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