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이용규-유하나, 생이별 中 '애틋' 화상채팅

기사입력 2012-02-06 15:31


<사진=유하나 미니홈피>

탤런트 유하나와 기아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의 달콤한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유하나는 지난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용규 선수와 화상채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세상 참 좋아졌네요. 감사합니다. 이것 없었음 어깨에 얼음찜질 하고 있는 이 선수가 '글래디 에이터'의 러셀크로우를 닮았다는 걸 모를 뻔 했네요"라는 글을 남기며 깨소금 나는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사진 속 유하나와 이용규는 화상채팅을 하며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한 쪽 어깨에 얼음찜질을 한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유하나를 바로보고 있는 이용규와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유하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유하나를 바라보는 이용규의 눈빛이 너무 자상 하네요" "두 사람 너무 선남 선녀 아니에요?" "이용규 선수 정말 러셀크로우를 닮은 것 같네요" "부러운 커플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용규 유하나 커플은 지난 해 12월17일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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