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오페라스타 2012' 출연해 색다른 매력 선보인다

기사입력 2012-02-07 08:46


다나.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 다나가 tvN '오페라스타 2012'에 출연한다.

다나는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오페라스타 2012'에서 첫 무대 미션곡으로 프랑스 작곡가 레오 들리브의 곡인 '카디스의 처녀들(Les filles de Cadix)'을 선사,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다나는 뮤지컬 '대장금', '락 오브 에이지', '삼총사' 등을 통해 가수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로서도 실력을 인정받으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다.

이번 미션곡이 자주 접하지 못했던 불어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가사를 외우고 소화하는 능력이 뛰어나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다나는 "오페라 장르의 도전은 가수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사 외에 발성법, 퍼포먼스, 의상 등 멋진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다나가 출연하는 '오페라스타 2012'는 오는 10일 오후 9시 tvN에서 첫 방송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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